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KST)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공개하며 컴백한다.
이번 신보 발표는 블랙핑크 공식 SNS를 통해 트랙리스트 포스터와 함께 예고됐다. 어두운 배경에 물결치는 텍스처를 활용한 디자인 속에 수록곡들이 포함되었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블랙핑크는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K팝 걸그룹으로서, 멤버 로제가 올해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로제는 K팝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그래미 본상 후보에 오르고, 공연자로 선정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 앨범 '데드라인'은 멤버 각각의 음악적 역량과 팀워크가 집약된 작품으로 예상되며, 블랙핑크의 다음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는 이번 컴백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해 다양한 음악 활동과 글로벌 투어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2026년에도 음악적 성과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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