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랩 소속 가수 유수비가 TV CHOSUN '미스트롯4' 본선 3차전에서 인간 비타민 같은 존재감을 입증했다.
유수비는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본선 3차전에서 '비타오걸'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에서는 김연자의 '웃어라' 무대를 통해 팀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다. 유수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생동감 있는 표정 연기가 무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유수비는 염유리, 장혜리와 함께 장윤정의 '이따, 이따요'를 선곡해 트리오 무대를 선보였다. 무용학과 출신인 유수비는 압도적인 유연성을 바탕으로 무대를 시작부터 장악했으며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유수비는 '미스트롯4' 여정을 마무리했으나 마지막까지 밝은 미소로 동료를 격려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유수비는 예선전에서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부르며 애절한 감성을 전달해 대학부 실력자로 주목받았다. 본선 1차 장르별 팀배틀에서는 이영화의 '날이 날이 갈수록'을 통해 록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는 황금심의 '삼다도 소식'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정통 트롯의 맛을 보여줬다.
무용 전공자로서 아름다운 춤선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폭넓은 스펙트럼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유수비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초이랩 제공]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