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키마타 쇼야가 귀여운 어린 시절 오해를 고백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키마타 쇼야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어릴 때는 송신탑은 전부 도쿄타워라고 생각했다(昔は電波塔は全部東京タワーだと思ってた)"라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쇼야는 푸른색 비니를 쓰고 핑크색 패턴 베스트와 넥타이를 매치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송신탑이 보이는 탁 트인 야외 산책로에서 손가락을 볼에 갖다 대는 등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쇼야의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은 화창한 날씨와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쇼야의 발상이 너무 귀엽다", "나도 어릴 때 그런 생각 한 적 있다", "오늘 스타일링도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쇼야의 매력에 화답했다.
한편, 키마타 쇼야가 속한 그룹 JO1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일본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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