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현장의 근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난.. 사진을 다 던져??♀️ 미안해 애들아 언니 그냥 다 올릴게 (절대 편집하기 귀찮아서는 아니야??) #언더커버미쓰홍 #301호식구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노란색 니트에 흰색 블라우스, 청바지를 매치한 차분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로 단색 벽과 소파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부터 입술을 내밀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박신혜가 증권감독관 역할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주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 최근 방송된 5, 6회에서 비자금 실체를 추적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스토리가 전개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이처럼 박신혜는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와 함께 스무 살 말단 사원의 순수함까지 자연스럽게 오가며 작품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결혼 5년 차 배우 최태준과 함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이어가면서도 꾸준히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7, 8회 분도 기대를 높이며 활발히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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