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심으뜸이 새해에도 변함없는 자기관리와 활발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심으뜸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1월, 한국에 있던 2주도 열심히 살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일상과 운동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흰색 크롭 탑과 파란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트레드밀 위에서 운동에 몰입하는 장면 등을 선보이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힙으뜸 인터벌 2026ver"라는 문구로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꾸준한 자기관리를 강조했고, "꼬박꼬밥 맷돌두유", "내사랑 고단저당 제주말차???" 등의 신제품과 건강식을 소개하며 식단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영하 12도에 런트립 어떠한가", "출근해보게씁미다?" 등 일상 속에서 운동과 활기를 잃지 않는 태도를 드러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운동뿐 아니라 유머러스한 표현도 눈에 띄는데, "나는 도둑이다!!!!?", "아니~ 장갑이 몸통만하자나~" 등 재치 있는 멘트로 소통하며 팔로워들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심으뜸은 매끈한 몸매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수의 건강, 뷰티 관련 브랜드와 협업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운동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팔로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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