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가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 Heuer)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태그호이어는 이정후가 2017년 프로 데뷔 이후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제는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가 강조하는 'Designed to Win(이기기 위해 디자인된)' 철학에 걸맞게 끊임없는 열정과 규율,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그의 자세가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이정후는 타격 자세를 취한 사진과 함께 "Designed to Win"이라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새 도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한국 야구를 넘어 메이저리그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대세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정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장으로 발탁돼 팀을 이끌 예정이다. 류지현 감독은 이정후를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앞선 선수"라고 평가하며 리더십을 신뢰했다.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는 '타격 기계' 루이스 아라에스와 함께 강력한 타선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정후는 뛰어난 실력과 성실한 태도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태그호이어 앰버서더 선정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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