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자신만의 편안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분홍색 재킷과 검은색 하의를 입고 창문이 있는 부드러운 조명 아래에서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린은 한 손으로 재킷을 살짝 잡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글에는 "My kind of Valentine ♥️ Feeling more at home in myself lately."라는 글을 함께 올려 자신만의 방식으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며 내면의 안정감을 느끼고 있음을 내비쳤다.
최근 아이린은 촬영 전 몸의 부기를 빼는 스트레칭과 요가 루틴을 공개하는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모델로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아이린은 오랜 모델 경력을 바탕으로 뷰티 브랜드 '스킷(skit)'을 론칭해 패션과 뷰티를 잇는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패션 아이콘에서 뷰티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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