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문세윤이 데뷔 24년 만에 처음으로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분에서는 전북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진행된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조개 샤부샤부 한 상을 걸고 저녁 식사 복불복 게임이 펼쳐진다. '1박 2일' 팀은 상위권에 들기 위한 경쟁을 벌이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맏형 김종민을 시작으로 문세윤과 딘딘까지 차례로 상의를 벗으며 저녁 식사를 향한 의욕을 드러낸다.
특히 문세윤은 평소 맨몸 노출을 꺼려왔으나 이번 촬영에서 처음으로 상의를 탈의했다. 멤버들은 문세윤의 상반신 노출 모습을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제작진 역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평화로웠던 취침 시간에는 의문의 사이렌이 울려 퍼진다. "여러분은 포위됐습니다. 10분 뒤 경찰이 출동할 예정"이라는 경보 메시지가 전달되면서 멤버들은 혼란에 빠진 채 제작진을 찾는다. 경찰에 포위된 멤버들의 상황과 문세윤이 상의를 벗은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박 2일 시즌4'는 8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출처=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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