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자신의 SNS에 흰색 드레스 차림으로 파란색 공룡 그림이 그려진 벽 앞에 선 사진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풍선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거나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 드레스의 섬세한 장식이 돋보이며, 경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미나가 활동 외에도 일상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특별한 이벤트나 행사의 현장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나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건강 관리를 통해 55세 나이에도 뛰어난 체력을 자랑하고 있다. SNS에서는 80kg 데드리프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건강 비결과 강인한 근육질 보디라인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미나가 운동과 일상을 균형 있게 즐기며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에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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