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스태프 간식에 감동 "복받았어요"...근황 공개



혜리가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혀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태프로부터 받은 간식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리는 분홍색 니트 카디건을 입고 한 손에 과자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 쌓인 과자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또한, 컵라면을 먹는 모습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

그는 게시글에서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 ?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ᅮᅮᅮᅲᅲ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ᅲᅲᅲᅲ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 ??"라며 현장 스태프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혜리는 최근 친동생과 함께 일본으로 태교여행을 다녀오는 등 가족과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가수 겸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추천 3
  • 댓글 1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