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가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혀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태프로부터 받은 간식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리는 분홍색 니트 카디건을 입고 한 손에 과자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 쌓인 과자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또한, 컵라면을 먹는 모습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
그는 게시글에서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 ?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ᅮᅮᅮᅲᅲ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ᅲᅲᅲᅲ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 ??"라며 현장 스태프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혜리는 최근 친동생과 함께 일본으로 태교여행을 다녀오는 등 가족과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가수 겸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