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으로 빌보드 차트 131주 연속 진입 신기록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월드클래스 슈퍼 팝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2월 7일 자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이 148위에 올랐다. 이 곡은 2023년 발매 이후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집계된 온라인 스트리밍과 디지털 판매량을 기준으로 하는 '글로벌 200' 차트에서 아시아 그룹 및 솔로 가수를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131주 진입 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정국은 글로벌 메가 히트송으로서의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Seven'은 같은 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86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133주 연속 차트인하며 최장기 기록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Seven'은 빌보드 코리아 '핫 100' 차트에서 66위에 올랐다. 또한, 빌보드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는 'Seven'이 10위, 'Standing Next to You'가 44위, '3D'가 60위를 기록하며 세 곡 모두 순위 상승을 보였다. 이들 곡은 10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정국의 'Seven'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200' 차트에서도 7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두 차트 모두에서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이자 최장기간인 7주 연속 동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정국의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곡들이다.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도 1위로 데뷔했으며, 이후 15주 동안 차트에 머물며 막강한 음원 파워와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정국의 이러한 성과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그의 솔로 활동은 아시아 음악 시장을 넘어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K-팝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정국의 'Seven'은 그가 음악적 역량을 발휘한 결과물로,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음악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은 앞으로도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정국의 성공은 방탄소년단의 그룹 활동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룹 활동에서 쌓은 경험과 팬들과의 소통 방식은 그의 솔로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정국은 방탄소년단의 일원으로서 쌓아온 글로벌 팬층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성공적인 경로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정국의 성과는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사례로 남을 것이다. 정국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추천 24
  • 댓글 17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