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민수현이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월 7일, '민수현 완전 정복 가이드'라는 타이틀로 열린 이번 팬미팅에서 민수현은 콘서트와는 또 다른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미팅 현장에서 민수현은 회색 상의와 바지를 착용한 채 무릎을 꿇고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밝은 미소로 정면을 응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연장이 어둡게 조명된 가운데 좌석에 앉아 있는 팬들이 함께해 더욱 따뜻한 현장이었다. 민수현은 이번 행사가 준비한 무대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수현은 SNS를 통해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콘서트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고 싶어 준비한 무대였는데, 여러분들의 열렬한 사랑과 응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언제나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첫 단독 팬미팅은 민수현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팬들은 다음 팬미팅과 공연 소식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민수현의 활발한 활동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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