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O의 수호와 찬열이 최근 패션에 관심을 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멤버는 각기 다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드레스 쇼핑과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수호는 호텔 로비에서 빨간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자유롭게 춤을 추는 모습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커튼과 다양한 크기의 거울들이 배경에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더해 흰색 니트에 체크무늬 조끼를 매치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커튼을 잡고 서 있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찬열 역시 수호와 함께하는 모습과 더불어 패션에 대한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게시물을 올렸다. 두 사람은 공식 SNS를 통해 '#SUHO', '#CHANYEOL', '#EXO', '#엑소', '#weareoneEXO'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 활동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EXO는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멤버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팬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수호와 찬열의 일상 속 패션 감각과 자연스러운 모습은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중이다.
한편, EXO는 2026년에도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로 대중과 꾸준히 만날 계획을 밝히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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