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과 영상 속에서 뷔는 검은색 외투와 모자를 착용한 채 도시 거리에서 음식을 들고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짧은 머리 스타일로 실내에서 미소를 짓고 셀카를 찍는 모습도 공개됐다. 캐주얼한 가죽 재킷 차림으로 회색 벽에 기대어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과 단색 벽 앞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뷔만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앨범 발매 후 4월 9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에서 총 82회 공연을 펼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다 회차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다가오는 컴백과 투어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팬들은 그의 SNS를 통해 전해지는 다양한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