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영지가 세 번째 월드 투어 '2026 LEE YOUNGJI WORLD TOUR <2.0>'의 시작을 알리며 서울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영지는 최근 개인 SNS에 '와주세요'라는 문구를 35번 반복하며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강렬하면서도 간결한 메시지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투어는 '버전 2.0'을 선언하며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이영지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그는 "매 순간 'All or Nothing', 무대 위에서는 언제나 'Main Character'"라며 변함없는 열정을 전했다. 익숙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함께 드러냈다.
서울 공연은 오는 3월 7일 오후 6시와 8일 오후 5시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VIP 패키지 14만 3천 원, 스탠딩석과 지정석은 12만 3천 원으로 책정됐다. 예매는 2월 9일 오전 11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한편, 이영지는 최근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비주얼과 개성을 선보이는 등 활동 전반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투어를 통해 그가 보여줄 변화와 성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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