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이특이 자신이 속한 83년생 동료들과의 특별한 조합을 소개했다.
이특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조합은 희철이가 만든 조합입니다"라며 "이 조합은 83즈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저화 희철이는 83년생, 에이나의 어머니도 83년생, 그래서 83즈입니다"라고 덧붙이며 같은 해 태어난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특은 평소부터 동료 연예인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자주 언급해왔으며, 이번 글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과 소속감을 표현했다. 팬들은 "83년생 멤버들의 케미가 너무 좋다", "멤버들 간의 우정이 보기 좋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특은 꾸준한 방송 활동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음악 작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다양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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