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김나연이 최근 팬 이벤트 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김나연은 흰색 상의와 짧은 하의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귀를 잡은 귀여운 포즈를 취했고, 귀 모양 헤어밴드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경에는 대형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공간이 보였으며, 김나연은 정면을 응시하며 환한 웃음을 띠고 있었다.
그는 SNS에 "삐뽀삐뽀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이 모습을 공개해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김나연은 그동안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은 모습과 다양한 무대에서의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앞으로도 김나연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치어리더로서의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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