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40년 대출로 산 아파트 최초 공개... "엄마와 옷 사이즈 똑같아"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40년 대출을 통해 구매한 아파트를 최초로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송해나의 일상과 새 집이 소개된다. 송해나는 예전부터 아파트를 사는 것이 소원이었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그 꿈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송해나의 어머니가 방송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어머니는 송해나와 똑 닮은 외모로 등장하며, 완벽한 모델 비율을 자랑한다. 송해나는 어머니가 "가족들이 모두 옷 사이즈가 똑같다"고 전한 사실을 언급하며, 스튜디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해나는 40년 대출을 받아 새 집을 구매했다. 그는 "빨리 갚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절약하면서 잘 갚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하며, 주택담보대출 관련 상담을 받는 모습이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 송해나는 이사 온 지 10개월 된 아파트를 공개하며, 화이트와 베이지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송해나는 이사 후 카드값이 늘어났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사 오기 전에 월에 200만 원 정도 썼는데 300만 원으로 늘었다"고 설명하며, 소비 목록을 체크하는 모습도 보인다. 특히, 100만 원 이상이 술값인 것을 보고 "너무 크게 썼네. 술 먹으면 내려고 하는 게 있다"고 후회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송해나는 아버지의 주말 농막을 방문하는 장면도 공개된다. 아버지는 5년째 농막 생활을 기록하는 유튜브를 운영 중이며, 송해나와 함께 유튜브 촬영을 진행한다. 아버지는 송해나에게 "5살 이상 차이가 나면 연애가 힘들다"고 조언한다. 송해나는 "그 이상도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스튜디오의 주목을 받는다.

송해나의 어머니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알뜰하게 살았던 이야기를 전한다. 그녀는 화장실 변기 물을 모아 내리는 등 절약을 실천했으며, 월급의 100%를 저축하며 단 한 푼도 허투루 쓴 적이 없다고 밝혔다. 송해나는 어머니의 알뜰함 때문에 어린 시절 상처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번 방송은 송해나의 일상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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