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두바이 쫀득 쿠키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남겼다. 6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한 손에 들고 한 입 가득 베어 물고 있는 모습이다. 달달한 맛에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혜리가 디저트를 먹고 두쫀쿠립을 완성해 인증샷을 남겼다. 이 외에도 케이크처럼 가득 쌓인 두쫀쿠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두쫀쿠 권력"이라고 자랑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혜리는 변함없는 미모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혜리는 5일에도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산처럼 가득 쌓인 두쫀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의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쫀쿠는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얻은 디저트다. 그러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쉽게 맛보기 어려운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혜리는 최근 온라인상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밝혔다. 소속사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며 이 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에서 그는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의 방영 일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혜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의 인증샷과 함께한 두바이 쫀득 쿠키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혜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으로서 혜리는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차기작과 관련된 정보는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혜리의 최근 모습은 그녀의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녀는 연기와 개인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