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로제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Behind every original is the nerve to push boundaries."라는 글을 올리며, 흰색 상의와 청바지 차림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한 사진들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로제는 음악 장비가 배경인 실내 공간에서 자유로운 몸짓을 선보이며, 기타를 들고 앉은 모습과 차 문에 기대어 서 있는 장면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로제가 자신만의 독창성을 추구하며 한계를 넘어서는 용기가 원천임을 강조하는 뜻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청자켓을 걸친 채 편안한 자세로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움과 자신감이 느껴진다.
한편, 로제는 최근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가수 최초 제너럴 필드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무관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현장에서 브루노 마스와 함께 무대를 마친 뒤 다정한 피자 파티를 즐기며 좋은 분위기를 나누기도 했다.
로제는 솔로 활동뿐 아니라 블랙핑크 멤버로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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