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주말 오후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최근 SNS에 "추워도 함께 걷기?❤️ 주말 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검은색 퍼 코트에 노란색 모자와 초록색 스카프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검은 바지를 착용한 채 리드줄을 든 손에는 노란 장갑을 끼고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산책길에서 채정안은 반려견과 함께 도로와 가로수가 보이는 야외를 걸었다. 때로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 카페 외부의 벤치에 앉아 커피를 손에 든 채 반려견을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아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바쁜 일정 중에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소소한 산책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밝고 포근한 겨울 날씨를 만끽하며 차분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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