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엄지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엄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4주년 축하해 내 예뿌니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지는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고 편의점에서 셀카를 찍는 등 일상적인 모습부터 검은색 체크 셔츠와 흰색 상의를 매치한 스타일, 그리고 호텔 로비와 레스토랑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모자를 쓴 채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음식을 먹거나 버스 안에서 간식을 즐기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도 함께 보여 팬들의 친근감을 더했다.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과 다양한 배경이 조화를 이루며 엄지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엄지는 평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왔으며, 이번 4주년 기념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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