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예린이 거울 앞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패턴이 있는 긴팔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색 벽과 테이블이 놓인 실내 공간에서 스마트폰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사진과 함께 백예린은 간단한 인사말 "Hi there"를 덧붙이며 팬들과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나누었다. 특유의 감성과 차분한 매력이 담긴 이번 게시물은 팬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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