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나가 내년 3월 중국 충칭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보나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우리가 함께 이어갈 고운 인연, 妍缘(연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2026년 3월 7일 충칭에서 열리는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보나가 그룹 활동과 연기 생활을 병행하는 가운데 중국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보나는 우주소녀 출신으로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음악 방송 '싱어게인4'에 출연해 샤크라 시절의 명곡을 재조명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중국 팬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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