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의 멤버 성윤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넘치는 열정을 이기지 못하고 바지가 터지는 유쾌한 해프닝을 겪었다.
지난 4일 공개된 'Funky like m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에서 성윤은 회색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너무 열심히 한 탓에 바지가 터져버렸다"라고 말했다.
성윤은 "저로 인해 촬영이 딜레이되어 많은 인원에게 정말 죄송하다"며 스태프와 멤버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이내 "그만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열심히 했다는 증거로 삼아달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사고 직후 의상 수선에 들어간 성윤은 다시 무대에 올라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실제 곡의 베이스를 연주한 베이시스트가 직접 출연하는 등 엔싸인 멤버들과 화려한 세션의 협업이 돋보여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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