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리사가 시세이도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 '얼티뮨(ULTIMUNE)'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리사는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여러 대의 텔레비전 모니터가 있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으며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긴 갈색 머리와 앞머리 스타일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자신의 SNS에 "ULTIMUNE has always been my go-to? Happy to be on this journey together! (얼티뮨은 항상 나의 선택이었다? 함께 이 여정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는 글을 남기며 시세이도 얼티뮨과의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한편, 리사는 오는 2월 27일 블랙핑크 완전체로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할 예정으로, 약 3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앞으로도 리사의 다방면 활약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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