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루키가 위트 넘치는 멘트와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루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헤어스타일은 사랑하는 반려견을 모델로 했습니다(髪型は愛犬をモデルにしました)"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키는 부드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밝은 금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치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명품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 셔츠와 수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손가락을 입가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특히 자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반려견의 털 모양에 비유한 루키의 귀여운 고백은 팬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강아지처럼 너무 사랑스럽다", "루키 비주얼이 곧 예술이다", "반려견과 커플 헤어라니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키가 속한 그룹 JO1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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