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넥스지(NEXZ)의 멤버 토모야가 유키를 '죽였다'고 자백하는 충격적인(?) 상황극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8일 넥스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NEXTEP 2026’ 비하인드 영상에서 멤버들은 법원 세트장을 배경으로 각자의 역할을 맡아 상황극에 몰입했다. 이때 토모야는 "사실 맞습니다. 제가 넥스지의 유키를 죽였습니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키는 "그 예쁜 미소로 넥스티(팬덤)의 마음을 죽였다"고 덧붙이며 훈훈한 결말을 맺었다.
NEXZ는 2024년 5월 첫 싱글 'Ride the Vibe'(라이드 더 바이브)로 글로벌 데뷔한 이래 성장세를 드러내며 '글로벌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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