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이 자체 콘텐츠 '&TEAM COURSE'를 통해 왁자지껄한 예능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6일 공개된 'Main Course' 에피소드에서 멤버들은 조기 퇴근을 걸고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먼저 진행된 '카메라 찾기' 게임에서는 휴지 붙여서 안 떨어뜨리기, 배구 랠리, 줄넘기 등의 미션을 마친 후 자신을 찍는 단 한 대의 카메라를 찾아야 했다. 멤버들은 엉뚱한 방향을 보거나 타이밍을 놓치는 등 의외의 허당미를 보여주며 실패를 거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지는 '고속의 외침(고요 속의 외침)'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엉뚱한 청력이 빛을 발했다. '치즈 김밥 립밤'이라는 제시어는 '이밤', '이밥', '흰 쌀밥'으로 변질되어 전달되었고, '티라미수 케이크' 미션 중에는 유마가 갑자기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외치며 상황극을 펼쳐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반면 '블루베리' 제시어에서는 모든 멤버가 완벽하게 소통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마지막 '찐득볼 던지기' 게임에서는 퇴근을 향한 멤버들의 집념이 폭발했다. 관역에 볼을 던져 목표 점수를 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타키가 마지막 기회를 극적으로 성공시키며 팀의 조기 퇴근을 이끌어내는 영웅으로 등극했다.
한편, 앤팀은 다음 주 '앤팀 왔다감'이라는 새로운 코스를 예고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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