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가 최근 일상 속 소소한 한때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하정우는 자신의 SNS에 어두운 실내 바 테이블에 앉아 셀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검은색 스웨터와 흰색 모자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탁자 위에는 음료수와 식사가 놓여 있어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엿보였다. 배경에는 회색 니트가 보이는 인테리어가 자리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게시물은 하정우가 바쁜 촬영 일정 중 잠시 쉬어가는 일상의 한 장면으로, 그의 변화 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빚더미에 오른 생계형 건물주 역할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하정우가 연기하는 기수종 캐릭터에 대해 "하정우 배우가 아니면 떠올릴 수 없는 대체불가한 존재"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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