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이오원(JO1)이 공식 유튜브 콘텐츠 'Hi! JO1'의 101회를 맞아 숫자 '101'을 테마로 한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101회 에피소드에서 JO1 멤버들은 두 개 이상의 미션을 클리어할 시 주어지는 포상을 걸고 세 가지 '원오원 챌린지'를 진행했다.
첫 번째 미션인 '101초 스톱워치 챌린지'에서 멤버들은 스톱워치를 보지 않은 채 감각만으로 시간을 재 합계 101.x초를 만들어야 했다. 사토 케이고와 카와니시 타쿠미가 각각 12.93초와 12.41초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마지막 주자인 카와시리 렌이 남은 시간을 정확히 계산해 15.22초를 기록하며 단 0.1초 차이로 극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두 번째 미션은 눈치껏 방울 카스텔라를 먹어 총합 101개를 맞추는 게임이었으나, 총 102개를 먹어 단 1개 차이로 아쉽게 실패했다. 하지만 마지막 미션인 '101cm 마스킹 테이프 붙이기'에서 멤버들의 재치와 제작진의 자비가 더해져 결국 두 가지 미션 클리어에 성공했다.
모든 미션을 마친 후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던 포상은 '고급 고기'였다. 하지만 기대하며 봉투를 열어본 멤버들 앞에는 실제 고기가 아닌 고기 무늬가 프린트된 '고기 쿠션'과 '타월'이 등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황당해하면서도 "베개로 쓰기 좋겠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JO1 멤버들은 이번 101회 특집을 통해 더욱 깊어진 팀워크를 확인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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