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자신들의 성장사를 돌아보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산했다. 9일 공개된 자체 콘텐츠 'TO DO X TXT' 169회는 'New 입덕 가이드'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직접 홈쇼핑 쇼호스트가 되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멤버들은 신인 시절 프로필을 바탕으로 변화된 현재의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태현은 데뷔 초 53kg에서 현재 63kg으로 10kg을 증량하며 건강미 넘치는 체격을 완성했다. 수빈은 키가 186cm까지 자란 사실을 인증하며, 독서와 팔 전신 돌리기 등 여전한 취미와 장기를 뽐냈다.
휴닝카이는 183cm의 훤칠한 키와 함께 피아노, 드럼, 기타를 섭렵한 '황금손'의 면모를 드러내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연준은 젖살이 빠진 날카로운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코어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멤버를 등에 태우고 푸쉬업을 하는 등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범규는 데뷔 때보다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분위기 메이커다운 입담을 과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이 소유한 '초도주(코인)'를 걸고 벌인 배팅 대결이었다. 수빈은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 범규, 휴닝카이, 연준, 태현을 차례로 제압하며 압도적인 하체 힘을 과시했다. 또한 태현과의 제자리 높이뛰기 대결에서도 승리하며 승부사다운 기질을 발휘했다.
결국 모든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쥔 수빈이 압도적인 차이로 최종 우승자로 등극하며 'New 입덕 가이드' 특집의 주인공이 되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특집을 통해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탄탄한 팀워크와 멤버 각자의 성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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