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귀묘한 이야기2'서 트로트 열정 폭발... "노래는 내 활력소"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SBS Plus의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2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이번 6회에서는 '독'을 주제로 김용빈과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출연하여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MC 이국주는 김용빈에게 "'너 좀 독하다'라는 말을 듣거나 스스로 독기가 있는 편이라고 느낀 적이 있냐"고 질문한다. 김용빈은 "독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고 깡이 있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다"고 답하며, 노래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표현한다. 그는 "노래만 하면 피곤한 게 다 없어진다. 목소리와 건강이 나빠지지 않는 이상 영원히 노래하고 싶다. 노래를 오래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김용빈의 관상을 살펴보던 무속인은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항상 웃고 있어야 한다. 오해가 많다.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구설에 오르고 시비가 들어온다. 그냥 의식 하면서 웃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오해나 시비에 휘말리는 일이 적다"고 조언한다. 김용빈은 무속인의 말에 "소름 돋는다!"고 격하게 공감하며, 그의 통찰력에 놀라움을 표한다.

무속인은 김용빈의 운기가 상승한 특정 시점을 언급하며 "그때부터 노래도 안정이 되고 팬들이 많아졌다. 그런 운기가 확 들어와 있다"고 점사를 내놓는다. 김용빈은 "너무 맞는 말이라서 여기가 무서울 정도"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레이먼 킴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예전에는 요리 가게 관련 일이었다면 이제는 다른 일이 들어온다. 올해 일이 어떻게 될지?"라며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 무속인은 레이먼 킴에게 "한 3~4가지 정도가 보인다. 2가지는 내 명예가 위로 올라가게끔 해주는 일"이라고 예언하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내용을 전한다.

이번 방송은 김용빈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무속인의 예리한 통찰력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방송은 2월 10일 오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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