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육군훈련소 입소... "몬베베와 좋은 추억 남겼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아이엠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9일 오후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에는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될 예정이다.

아이엠은 소속사를 통해 "최근에 월드 투어를 시작하면서 몬베베와 더 가까이 인사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입대 전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다행"이라고 밝혔다. 그는 "몸 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다시 만날 때까지 몬베베도 몸과 마음 모두 잘 챙기길 바라고, 멤버들 활동도 계속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 몬베베 사랑해"라고 전했다.

아이엠은 몬스타엑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는 막내다. 그의 입대로 인해 당분간 몬스타엑스의 완전체 활동은 중단된다. 그러나 몬스타엑스는 월드 투어를 포함한 여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2015년 데뷔한 그룹으로, 아이엠은 그룹 활동 외에도 작사, 작곡, 프로듀싱, MC 등에서 다양한 역량을 발휘했다. 그는 '아우토반', '앤드', '존', '로테이트', '와일드파이어', '유 아' 등 몬스타엑스의 다수 곡 작곡에도 참여했다. 아이엠은 팀에서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 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솔로 데뷔 앨범 '듀얼리티'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18개 국가 및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총 10개국 18개 도시에서 첫 솔로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입대 직전에는 몬스타엑스의 완전체 콘서트에 참여했다. 이 콘서트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이엠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6일 미국 디지털 싱글 '그로잉 페인스'를 발매했다. 이 곡은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아이엠의 입대 이후에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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