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 생일상 공개... "결혼 후 첫 생일 평생 축하해줄게"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축하를 전했다. 8일 원진서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생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잡채, 불고기, 문어숙회, 전, 나물 등 다양한 음식이 정성스럽게 차려져 있다. 이 생일상은 풍성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원진서는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라고 언급하며 장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윤정수가 편안한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생일상 앞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정수는 생일 축하를 기념하기 위해 생일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원진서는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여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윤정수가 장인어른으로부터 금목걸이를 선물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원진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엄빠의 사위 사랑"이라며 "모두의 우려와 달리 제법 잘 맞는 목걸이.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원진서는 "남편 생일 축하해. 평생 축하해줄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가족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생일 풍경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진서는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한 후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방송인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한 윤정수는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원진서의 생일 축하와 함께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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