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별이 첫째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을 축하하는 글을 게시하며 아들 드림 군의 졸업을 기념했다. 그녀는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적었다. 별은 아들에게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 잊지 말자"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림 군의 졸업식에 참석한 별의 모습이 담겼다. 졸업식에서 별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드디어 중학생이 되는 하드림. 다 컸구나 싶어 뿌듯했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무서운 선배 어머님들의 조언에 조금 두렵긴 하지만, 엄마도 노력하고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별은 "눈물이 나려 한다. 이제 곧 송이 졸업이니까 또 한번 울어볼까?"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녀는 "졸업 축하해 내 큰 아기"라는 메시지로 글을 마무리했다.
별과 하하는 2012년에 결혼했다. 그들은 이듬해 첫째 아들 드림 군을 얻었다. 이후 2017년 둘째 아들을, 2019년에는 셋째 딸을 출산했다. 별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여러 차례 표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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