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하얀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하얀은 "폰에 남겨진 행복했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푸른 하늘과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채로운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푸른 하늘과 잔디밭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 외에도 연한 색상의 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그물망 위에 앉아 투명한 바다와 하늘이 펼쳐진 풍경 앞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밝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이는 사진들은 다양한 장소에서 포착된 행복한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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