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주니(JUNNY)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주니는 2026년도 정회원 승격 명단 30인에 포함됐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매년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중 입회 기간과 저작권료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회원 승격자를 선정한다. 주니는 K팝 음악 산업의 창작 저변 확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세대로 평가받는다.
주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유 '돌림노래', 엑소 카이 '음(Mmmh)', NCT DREAM 'ANL', '지금처럼만' 등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에 작곡가로 참여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두 장의 정규앨범 'blanc(블랑)', 'null(널)'을 비롯해 다양한 EP와 싱글을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다이나믹 듀오, 청하, 레방 가이거(Levent Geiger), 핑크스웨츠(Pink Sweat$) 등 국내외 여러 장르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지난해 주니는 'null'을 발매하고 스포티파이 'RADAR KOREA(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유럽 투어를 마치고 올해 북미, 아시아, 남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주니는 2026년에도 활발한 음악 및 공연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출처=모브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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