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여섯 번째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특별한 드레스코드를 제안해 화제다.
지난 10일 공개된 팬미팅 초대 영상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행사의 핵심 콘셉트인 '집'에 맞춰 일자별로 상이한 두 가지 드레스코드를 발표했다.
3월 28일~29일은 팬미팅의 포문을 여는 첫 주말 드레스코드는 '집 요정'이다. 스테이(STAY)를 스키즈의 하우스로 초대한다는 콘셉트에 걸맞게, 집안의 귀엽고 친근한 분위기를 살린 팬들의 코디가 기대를 모은다.
4월 4일~5일은 두 번째 주말에는 지적이면서도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너드룩(Nerd Look)'이 드레스코드로 지정됐다. 멤버들은 스테이들이 보여줄 다양한 해석의 너드룩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총 4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된다.
멤버 리노와 한은 "스테이가 집에 놀러 오는 만큼 아주 재밌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예쁜 사진과 즐길 거리를 잔뜩 준비 중"이라며 팬들과의 만남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음을 전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