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가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의 발매를 확정하며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새 앨범은 오는 2026년 2월 23일 오후 6시(KST)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REVIVE+'는 지난해 네 번째 미니앨범 'IVE SECRET'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음반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해 진행한 첫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일본 인기 예능 프로그램 '그것을 Snow Man에게 시켜주세요 SP' 출연 등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과 아이브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프로모션 일정 및 콘셉트에 대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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