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빈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빈은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바지, 검은색 정장을 매치한 스타일로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손가락으로 'OK' 제스처를 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배경에는 창문과 블라인드가 내려진 깔끔한 실내 환경이 자리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SNS 게시물에는 'Big Guy'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람쥐와 사슴 이모티콘이 함께 올라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속 유빈은 차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그간 보여준 카리스마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유빈은 한국여자축구연맹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축구 사랑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최근에는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으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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