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한 다채로운 모습들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화사는 흰색 상의와 바지를 입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반려견을 한 손으로 안고 있는가 하면, 나무 바닥 위에 누워 반려견이 자신의 몸 위에 앉아 있는 포근한 순간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사가 반려견 품에 안겨 편안하게 잠든 모습과 함께, 밝은 거실에서 풍선 등이 배경으로 보이는 일상 풍경도 담겼다.
이외에도 회색 스웨터를 입고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개가 가방 안에 살짝 보이는 채 셀카를 찍은 모습,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착용한 채 우산을 들고 반려견과 잔디밭을 거니는 모습,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잔디밭에 앉아 개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 등 다양한 자연스러운 일상 컷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함께 화사는 "Chill똥꼬baby"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운 시간을 표현했다. 팬들은 화사의 소탈하고 따뜻한 일상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화사는 최근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파격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보컬과 퍼포먼스로 기대를 모으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