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타가 최근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유타는 검은색 후드티를 착용하고 한 손으로 모자를 살짝 눌러쓴 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과 긴 머리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배경에는 조명이 밝힌 실내 공간과 나무 벽, 소파가 함께 보인다. 심플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묘한 분위기가 감돌아 눈길을 끈다.
유타는 최근 KCON LA 2025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뿐 아니라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아가고 있다. 팬들은 유타의 변함없는 카리스마와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타는 NCT 127 멤버로서 국내외 다양한 무대와 행사에 참여하며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여러 무대에서 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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