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이 2025-2026 팬미팅 투어 'MY SWEET HOME'의 일본 오사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동욱은 오사카 팬미팅에서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응원과 눈빛에 진심으로 화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검은색 줄무늬 정장을 착용한 그는 한 손에 인형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빛나는 물체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선사했다. 이뿐만 아니라 분홍색 털실 카디건과 빨간 체크 바지를 입고 밝은 표정으로 인형을 가리키며 팬들과의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투어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여러 아시아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동욱은 최근 타이베이 팬미팅을 무사히 마친 뒤 자신의 SNS에 "잘 먹고 잘 자고 기다린 만큼 더욱 힘내서 달리겠다"는 소감을 전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과 진솔한 소통으로 현지 팬들과 뜨거운 에너지를 나누고 있는 이동욱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배우로서뿐 아니라 진정한 '팬 사랑꾼'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아시아 각지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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