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밝고 경쾌한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청색 데님 셔츠와 흰색 재킷에 베이지색 티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줬다. 단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짐가방을 곁에 둔 모습에서는 이동 중인 일상도 엿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종석은 검은색 조끼와 티셔츠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음료수 컵을 든 사진, 그리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 등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손을 맞잡은 따뜻한 순간의 장면도 함께 게재되어 여유롭고 진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종석은 최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미도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돼 공식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국내외 다양한 팬들과 지속해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이종석은 일상과 공식 행사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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