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세 남매 육아로 바쁜 일상을 전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살려주세요??? 지효쏭 육아전쟁 ???"라는 글과 함께 육아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흰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를 입은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부터, 파란색과 연두색 옷을 입고 걸어가거나 달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활동적인 성격과 달리 아이들과 하루 종일 씨름하느라 지친 기색이 묻어나 팬들의 공감을 샀다.
그동안 송지효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남매를 돌보는 일상과 육아 에피소드를 꾸준히 공유하며 육아 베테랑의 면모를 보여왔다. 44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동생들의 작은 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댓글을 통해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온다", "지효님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육아전쟁 응원합니다" 등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송지효는 바쁜 육아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으로 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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