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슈아가 미국에서 열린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활약한 가수 겸 배우 테야나 테일러, 유명 래퍼 겸 배우 퀸 라티파 등과 나란히 레드카펫을 빛내며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슈아는 검은색 드레스와 운동화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대리석 계단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검은색 외투를 착용하고 계단을 내려가며 도시 거리로 이동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리에서는 검은색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량과 건물이 어우러진 도심 속에서 당당한 걸음을 보여줬다.
SNS에 'Where the noise fades~'(소음이 사라지는 곳)라는 글을 올리며 내면의 평온함과 군더더기 없는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조슈아는 이번 슈퍼볼 참석을 통해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서도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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