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우영이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의 손을 거쳐 영화 ‘주토피아’의 인기 캐릭터 ‘닉 와일드’로 완벽 변신해 화제다.
최근 이사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에이티즈 우영 현실판 닉 만들기’ 영상은 공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영상은 평소 팬들 사이에서 ‘닉 닮은꼴’로 불리던 우영의 비주얼을 이사배가 메이크업으로 극대화하며 시작됐다. 특히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낸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이사배는 우영의 매력 포인트인 눈매와 날렵한 턱선을 살리면서도, 닉 특유의 여유롭고 능글맞은 분위기를 메이크업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붉은 톤의 헤어 스타일링과 의상까지 더해져 싱크로율 200%를 자랑했다.
우영은 촬영 내내 닉의 표정과 제스처를 따라 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울을 본 우영조차 본인의 변신에 놀라워하며 이사배의 실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메이크업이 진행될수록 뚜렷해지는 우영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현장 스태프들뿐만 아니라 화면 너머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와 케미스트리도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이사배는 우영의 비주얼에 연신 감탄하며 열정적으로 메이크업을 진행했고, 우영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우영은 팬들이 원했던 ‘닉 실사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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