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브레이커스" vs 명문고 연합팀... '최강야구' 스페셜 매치 23일 방영


JTBC의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2025 시즌 스페셜 매치가 오는 23일 방송된다. 이번 경기는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 간의 대결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경기와 선수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2주차와 3주차 TV-OTT 화제성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137회에서는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강 브레이커스'로 거듭났다. 이 방송의 시청률은 1.5%로, 유료가구 수도권 기준으로 집계되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138회는 밤 10시 30분에 시작된다. 이번 스페셜 매치는 지난 해 11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 번째 직관 경기의 연장선으로, 아이들 미연의 시구와 가수 이찬원의 특별 캐스터 변신이 화제를 모았다.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KBO 레전드 선수들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이다. '최강시리즈' MVP인 투수 윤석민, 주장 김태균,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들은 뛰어난 경기 운영과 함께 관객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 '덕수고 오타니'로 불리는 엄준상, 덕수고의 박현민, 경동고의 용석민, 청원고의 이산 등 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되는 고교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패기로 무장해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별 캐스터로 나서는 이찬원과 한명재 캐스터, 민병헌 특별 해설위원의 조합도 기대를 모은다. 이찬원은 소문난 야구팬으로, 그의 해박한 야구 지식과 유머가 경기 중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강야구'는 오는 16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휴방하며, 23일 방송되는 138회에서 스페셜 매치의 모든 재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경기는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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