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아이코닉 컬렉션 '캐트르(Quatre)'의 새 링 'QUATRE XS'를 소개하며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SNS에 "부쉐론의 아이콘 컬렉션 '캐트르'에서 새로운 작품이 등장했다. 한 점만 착용해도 존재감 있는 화려함과 자유로운 레이어링이 가능한 것이 캐트르의 매력"이라며 신제품 링 'QUATRE XS'의 섬세한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깔끔한 단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어깨를 감싸는 포즈를 취했다. 다수의 반지와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QUATRE XS' 링은 슬림한 형태로 업데이트되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근 5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미나는, 일본에서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MISAMO)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지에서 첫 정규 앨범 'PLAY' 활동을 마친 뒤 SNS 등을 통해 일상과 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 중이다.
한편, 미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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